K-PAX



인간들의 삶을 재조명해보는 영화. 하지만 다소 무겁고 지리할 수 있는 주제를 외계인이 이용한 몸의 주인공의 비극적인 사건을 추적하는 플롯을 통해 서스펜스를 잘 형성했다.

정신병원의 환자들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 걸까? 현대인의 지나친 걱정병?
마지막에 태스크를 정신병원에 남는 것이라고 했던 것은 무슨 의미였던건지??

궁금증이 남는 영화.

평행이론




서로 다른 시대에 사는 사람이 같은 운명을 타고 태어나 같은 삶을 산다는 평행이론을 바탕으로 한 스릴러.

나의 삶을 살았던 혹은 살아갈 사람이 있을까? 

지나간 사람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살아갈 사람을 위해서라도 좀 더 뿌듯한 생활을 해야겠다. ^^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기아의 구조적인 분석.

- 경제적 기아 : 돌발적이고 급격한 일과성의 경제적 위기로 발생하는 기아. 

- 구조적 기아 : 사회 구조로 인해 빚어지는 기아.

- 금융 자본, 기업, 정부의 이익과의 상충.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주주 자본주의의 한계
- 보편적 복지
- 제조업은 경제의 근간
- 큰 정부

대충 요렇게 요약하면 될 듯.

한국 미래는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함. 박원순 시장 같은 분들을 보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

하지만 결국 국민들의 선택에 달린 건데, 책에 나온 구성의 오류, 개별적인 합리적 선택이 전체의 합리적 선택이 아닐 수 있듯이 국민이 개개인을 위한 투표를 할지? 국가를 위한 투표를 할지? .....

생각 하나하나가 뇌구조를 쉬지 않고 바꾼다.

  • 아주 사소한 생각조차 영향을 미처 뇌 구조를 바꾼다.
  • 생각 하나하나가 뇌 구조를 쉬지 않고 바꾼다.
  • 좋은 생각이든 나쁜 생각이든 뇌에 배선을 만든다. 
  • 같은 생각을 여러 번 반복하면 습관으로 굳어버린다. 
  • 성격도 생각하는 방향으로 바뀐다. 
  • 그러므로 원하는 바향으로 생각을 바꾸고 
  • 그 상태를 생생하게 유지해 새로운 습관을 들여라.
  • 그러면 뇌구조가 거기에 맞게 변경될 것이다. 

- 윌리엄 제임스 (하버드 대학 심리학 교수)